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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12,8월] 북해도 여행기 프롤로그 2012, 북해도

 여름은 항상 덥지만, 올해는더 더웠다. 

 여름에 가본 간사이는 너무 더웠고 먼데 가기 싫은 나에게는 최선의 선택지가 북해도였다.

 다행히 날씨도 좋았고, 미리 축제기간을 알아보고 가서 

 혼자 간 것을 조금은 후회하게 만들었다. 


 대부분 북해도 여행기를 검색해보면 눈과 함께하는 겨울철이 많다. 

 이제는 눈에서 낭만을 찾기보다는 미끄러져서 엉덩이에 금갈 것을 우려하는 나이가 된터라

 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, 대자연을 느낄 수 있는 여름을 선택하게 되었다. 겨울에는 어차피 휴가내기도 힘드니;;;

 그럼 알콜과 함께한 여행기를 시작해보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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